체험후기

비오는 날 갔던 관람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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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향희 작성일18-04-05 14:04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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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한지 체험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주차장이 넓으니 편리하더군요.

입구에서 직원이 반겨주시니 편안한 마음으로 관람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분위기가 고즈넉하고 박물관 내부가 한산하여 찬찬히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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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신경써서 전시한 전시물품과

기존에 알고 있는 한지와는 다른 모습의 한지와 작품들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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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들은 다양한 색감과 무늬들을 가지고 있었구

 

 

 

한지로 만든 소품들은 거실이나 아이책상에 가져다 두고픈 지름신을 부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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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직접 만들수 있다는 야생화 한지는 연애편지라도 써야 할듯한 화려함을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게 갔다면 하나 만들어 오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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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관이라는 전시실도 둘러보았습니다.

전시실 내부는 사진금지라 사진찍지는 못했으나 한지 만드는 공정과 역사등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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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은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아이와 함께 들러서 한지뜨기는 같이 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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