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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페이스에 말려 든 태극기 애국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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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십솔정 작성일19-01-12 16:1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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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아 생전에 세상에서 자랑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나와 너와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과 또 우리를 죄악에서 구출하여 주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에는 그런 일들로 자랑하는 의인들은 찾아볼 수 없고, 오직 저마다 하나님의 소유물에 불과한 권세와 재물과 영광만 빼앗아 차지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하셨으나, 그를 대적하는 사단은 "반역질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면서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범죄자들을 뽑아 악용합니다. 모세가 자기 민족들을 이끌고 출애굽하여 시내 산에 올라가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전수 받는 40여 일간 하나님과 대면하였음으로 말미암아 그 육신의 얼굴도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 광채가 났습니다.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출애굽기 34:28~35) 하심 같이,

 모세가 하나님과 자주 대면함을 인하여 그 얼굴에 광채가 발생하기 때문에 백성들은 모세가 전하여 주는 하나님의 율법에 관한 뜻에는 주력하지 않고, 모세의 얼굴에 광채 나는 영광만 주목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우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 일에 주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지자 예레미야는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9:24) 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에 속한 인간들은 그저 눈에 보이는 보좌나 재물이나 천국이나 얼굴에 드러나는 광채 같은 영광스러운 것들에 더욱 호감을 갖고 그런 것들만 세상에서 찾아 구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기 육신에다 하나님의 거룩함마저 닮으려고 하는 영혼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세상 임금(정치 지도자)들은 육에 속하여 도적들 같이 하나님의 소유물만 탐해 가지고 자랑하려 할 뿐, 자신들의 근본인 영혼의 자유 자주독립을 추구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 세상을 두고 선각자 사도 바울은,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5~7)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육에 속한 자들은 아무리 자신들이 추구하는 목적에 이르렀을지라도 그것이 바로 패망이라는 걸 모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비행기 조종간은, 허가난 간첩들인 종북 반역 세력들이 장악하여 폭망의 골짜기로 추락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조종간을 빼앗을 자가 아직도 세상에 없는 까닭은, 육적인 부강과 숫자의 우세로만 저들을 제압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골리앗 같은 자가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 조종간을 잡고 있을 때에는, 골리앗(문재인)보다 육적으로 부강하고 숫자가 많은 트럼프가 되어야만 그를 때려 잡을 수 있다는 생각만 할 뿐, 한 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다윗 같은 용사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평생을 하나님(예수님)께 주목하여 올바른 일만 하려 합니다. 이런 분들은 지구를 반토막 낼 수 있는 핵무장을 한 골리앗을 볼지라도 그를 한낱 하루살이 정도로 취급합니다.

 사단이 하나님을 겨냥해 싸우는 주된 전술 전략은, 하나님은 천지 중에 단 한 분 뿐이지만, 자신이 양성해 놓은 육에 속한 자들의 숫자와 덩치와 무기는 인산 인해를 이루었기 때문에 도전하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사단의 전술 전략에 추호라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저들이 비록 우주만물의 모든 숫자와 덩치와 능력을 갖고 하나님과 사람들을 지배장악하려 하여도 무너뜨리십니다.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이사야 40:17) 하셨고, 또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요한계시록 6:14~17)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만드시듯, 또한 말씀으로 저들을 한 순간에 흔적도 없이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들이 지니고 자랑하는 육적인 부강과 다수와 능력들을 어떻게 취급하겠습니까?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하소서"(시편 9:19)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시대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마다 패하게 되자 신복들을 모아다 놓고, 우리들 중에 이스라엘과 내통하는 첩자가 있다고 다그치자 신복들 중 하나가 그게 아니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있어서 그가 왕이 침실에서 하는 말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기 때문에 자신들의 작전이 늘 실패하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아람 왕은 즉시 군대를 소집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거하는 도단이라는 성을 포위해 엘리사부터 먼저 죽이려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엘리사의 종이 두려워하여 그 사건을 엘리사에게 고하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열왕기하 6:16~17) 하심 같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엘리사 같은 선지자들에게는 이처럼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이 둘러 진을 치고 육에 속한 대적들로부터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애국국민들은 문재인의 페이스에 말려 들어 육적인 부강으로 저들을 이기려 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이 그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 조종간을 잡게 한 이유, 곧 대한민국의 소망이 육적인 부강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목해 바라보는 영적인 부강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서원하십시오. 종북 반역 정권을 하나님이 진멸해 주시면, 우리의 후손들로 하여금 경제성장보다 하나님이 기뻐해 주시고자 하는 의를 구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가르치겠다고 하나님께 서원하십시오. 백의민족의 본분을 되찾는 일이 종북 반역 세력들을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민족의 가장 큰 손실은, 주변국들로부터 밀려들어오는 음란방탕하고 야만적인 행실을 본받아 백의민족이라는 민족적인 자긍심을 잃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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