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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에 1천342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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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훈웅 작성일19-03-16 09:5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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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중심 내실 목표··직불금 127억·단지 조성 334억 등 집중

[광주CBS 김형로 기자]

전남 도청사 (사진=전남 도청 제공)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전국 최다 지역으로서,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을 다지기 위해 농업생산 분야 총 사업비(5천746억 원)의 23%인 1천342억 원을 들여 기반 조성과 소득 증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2018년 기준 4만 3천340ha로 전국(7만 8천669㏊)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2019년 친환경농업 육성 목표는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화로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품목의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추진 전략은 ▲친환경농업 실천 소득 보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학교급식 등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과수·채소 품목의 인증면적 확대 ▲친환경농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와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 강화 등이다.

사업별로 친환경농업 직불제 등 3개 사업 155억 원을 지원해 친환경농업 실천으로 줄어드는 소득을 보전해준다.

또 토양개량제 지원 159억 원, 유기질비료 지원 276억 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117억 원 등 7개 사업 664억 원을 투자해 친환경농업 생산비 절감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을 위해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 334억 원,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60억 원,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10억 원,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 10억 원,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융자사업 70억 원 등 6개 사업에 497억 원을 지원한다.

특히 학교급식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과수·채소의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사업비의 ㏊당 지원단가를 10만 원씩 상향해 과수 160만 원, 채소 140만 원을 지원하고 벼는 전년과 같게 12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인증이 어려운 과수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친환경 과수 비가림하우스 7억 원을 지원한다.

보성, 담양, 영암에 있는 친환경농업 교육관과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활용해 친환경 과수·채소 재배기술 교육을 한층 강화한다.

유기농명인 등을 대상으로 과수··채소 유기농업 선진국 해외 연수를 추진해 유기농 과수·채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등 벼 이외의 품목 점유율을 27%에서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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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천193억 들여 4만여 명에게 일자리 제공

[광주CBS 김형로 기자]

노인 일자리 사업 (사진=자료실)전라남도는 정규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복지 성격의 보호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올 한해 지난해보다 7천 개가 늘어난 4만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어르신에게 제공해 소득 보충 및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비 등에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지난해보다 300억 원 늘어난 1천1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시군을 비롯해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전담기관),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85개 수행기관에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공개 선발을 통해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거리문화공연, 관광지 체험장 운영 등 전남형 노인 일자리 200개를 추가로 발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메주 만들기, 농산물 공동생산 등 어르신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지난해 19개소에서 올해 30여 개소로 확대해 소득 창출과 효율적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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