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옛 신풍분교 자리에 괴산 한지 체험박물관은 9380㎡의 부지에 지상 1층연건축면적 1326㎡ 규모의 충북 최고의 한지 체험박물관 입니다. 저희 괴산한지체험박물관은 한지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겠습니다.
 
  · 화요일~일요일 오전09:00~오후18:00
· 휴관일매주 월요일, 설연휴, 추석연휴
※ 관람시간 동절기 17:00 (11월~2월)
 
 
대상 개인 단체(20명이상)
초,중,고 3,000 2,000
성 인 4,000 3,000
※ 주차 및 주차요금안내
주차요금은 무료이며, 관람 목적 이외의 주,정차를 금지합니다.
1. 전시실 내에서는조용한 분위기를 지켜 질서있게 관람해 주십시오.
2. 괴산한지체험박물관 내에서는 흡연, 음주가 금지됩니다.
3. 음료수, 커피, 껌, 과자 등의 음식물은 정해진 장소 이외에는 드실 수 없습니다.
4. 전시품을 만지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5. 애완동물을 데리고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6. 전시실 입장은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며 오후 6시까지 퇴장 하셔야 합니다.

산막이옛길

충북 괴산군 칠성명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10리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며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http://sanmaki.goesan.go.kr/
주차장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88(사은리 546-1)

수옥폭포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에 있는 수옥폭포는 20m 높이에서 맑은 물이 옥처럼 떨어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고려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에 신했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여인천하와 다모, 선덕여왕 등 각종드라마와 영화 등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인데 최근 1박2일 폭포특집 김종민의 소개로 명소가 되어 더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울창한 숲이 천연의 요새를 이루었으며, 근처에 8각형의 수옥정(漱玉亭)이 있다.

쌍곡계곡

보배산 · 군자산 · 칠보산 등으로 둘러싸인 계곡으로, 괴산 8경의 하나이다. 쌍곡계곡은 괴산에서 연풍방향으로 12km지점의 칠성명 쌍곡마을로부터 제수리재에 이르기까지 10.5km의 구간에 호롱소, 소금강, 병암(떡바위), 문수암, 쌍벽, 용소쌍곡폭포, 선녀탕, 장암(마당바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는 쌍곡계곡은 산수가 매우 아름답다. 옛날에는 쌍계라 불렀는데, 조선 시대 이황, 정철 등 유학자와 문인들이 이곳의 경치를 좋아하여 노닐었다고 전한다.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85-7
TEL 043-832-5550

용추폭포

용추폭포는 2단 폭포로, 다른 폭포처럼 물이 높은 위치에서 시원스레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위쪽에 하트 모양의 깊게 파인 소(沼)가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이곳은 두 마리의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곳으로 폭포 양쪽의 바위에는 용이 승천할 때 떨어뜨렸다고 전하는 용의 비늘 자국이 아직도 남아있다. 소(沼)에서 머물던 푸른빛이 도는 맑은 물은 좁은 홈을 타고 아래 용소로 흘러내리며, 그 아래에는 용이 승천하기 전 알을 품었다고 하는 살짝 파인 웅덩이가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

조령산자연휴양림

온천관광지 수안보에서 8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백두대간을 넘는 고개인 조령 제3관문 서쪽 골짜기에 아늑하게 자리하고 있다. 조령산과 맥락을 같이 하는 치마 바위봉 북쪽 기슭에 위치한 이 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어 있는 휴양림 들목인 고사리 방면만 살짝 트여 있을 뿐, 북, 동, 남쪽 삼면이 험준한 산으로 에워싸여 있다.

http://jof.cbhuyang.go.kr/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산1-1
TEL 043 833 7994/043 220 6201(관리사무소)